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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6. 가정에서 태어난 고양이 입양하기
작성자 플레이캣 (ip:)
  • 작성일 2016-03-20 18:41:09
  • 추천 6 추천하기
  • 조회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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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인터넷이나 지역별 생활정보지 덕에 가정입양이 보다 쉬워졌다. 또한 우수한 고양이를 목적으로 하는 전문 브리더의 수가 늘고 있으므로 시간과 돈에 여유가 있다면 브리더의 캐터리(cattery : 고양이를 전문적으로 번식시키는 곳)나 일반 가정에서 태어난 고양이를 데려오자.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


가정입양의 장점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건강과 교육을 꼽는다.


건강한 어미가 낳아 6주 이상 충분히 어미젖을 먹였다면 체력만큼은 안심이다.


또한 한배에 태어난 형제들이나 어미고양이와 함께 지내며 고양이답게 자라도록 교육받고, 사람과 함께 사는데 바람직한 성격을 형성한다는 것도 큰 장점.


보호자 쪽에서는 돈을 많이 내겠다는 사람보다 책임감이 있는 사람에게 마음이 끌리기 쉬우므로 성실히 준비된 태도를 보여주면 입양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성공할 경우 전문 동물판매업소보다 낮은 입양가에 건강한 고양이를 데려올 수 있다.



가정에서 입양할 때의 주의점이라면 어미고양이의 상태와 생활환경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근친교배나 조기임신으로 태어난 고양이들은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처음 키우는 사람에게는 부적합하다.


반복되는 출산으로 지친 어미나 병든 어미는 젖이 잘 나오지 않거나 새끼들을 돌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되면 가정입양의 큰 장점인 새끼고양이의 건강상태도 믿을 수 없다.


가정입양의 장점을 최대화하려면 어미와 충분히 오래 지낸 고양이를 입양하는 것이 좋다.


생후 7주쯤 되면 젖은 뗄 수 있으나 몸단장이나 모래화장실 사용, 사냥놀이 등을 어미고양이에게 생후 3개월쯤까지 교육받아야 함께 사는 사람이 수월해진다.


이때쯤이면 어미고양이도 차차 새끼를 독립시킬 준비를 하기 때문에 어미와 새끼 모두 입양으로 인한 심리적 충격이 적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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