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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3. 고양이 실내사육 vs 실외사육
작성자 플레이캣 (ip:)
  • 작성일 2016-03-20 18:47:26
  • 추천 3 추천하기
  • 조회수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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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줄을 채운 고양이

실내사육이란 말 그대로 이동장이나 가슴줄을 착용하고 주인과 동행하지 않고는 집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실외사육은 고양이가 자유롭게 외출해 집밖을 자신의 영역으로 삼게 하는 것이다.


집안에서 지내며 주인이 식사와 건강상태에 신경을 써주는 고양이들의 평균수명이 13년 이상인 것에 비해,


외출을 허용하는 고양이나 떠돌이 고양이들의 수명은 기껏해야 3년을 넘기기 힘들다는 사실을 통해 실내사육이 훨씬 안전한 방법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실외사육은 현실적으로 매우 위험한 방법이다.


집밖에서 사는 고양이들의 첫 번째 사망원인인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동물과의 싸움으로 크게 다치거나,


영역싸움에 밀려 집에 돌아오지 못하고 다른 동네로 쫓겨나는 등의 사고가 매우 흔하다.


이외에도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학대하거나 돌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개와 고양이를 먹는 사람들이 있어 식용을 목적으로 유기동물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도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풀어 키우던 고양이가 언젠가부터 갑자기 들어오지 않는 일이 흔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밖에 높은 담에서 추락하거나 상한 음식이나 쥐약 따위를 먹고 탈이 나는 등 여러 가지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또한 고양이의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나 광견병, 벼룩, 이, 진드기 등 질병이나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도 높아 실외사육은 여러모로 위험하다.


창밖에 나타나는 사물에 관심이 높은 고양이

창밖에 나타나는 사물에 관심이 높은 고양이


고양이가 하염없이 창밖을 쳐다보고 있다고 해서 ‘가두어 기르는 것은 불쌍해’라고 생각하는 것은 주인의 착각이다.


TV를 몇 시간씩 쳐다보고 있는 사람이 TV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게 아닌 것과 마찬가지.


고양이는 장소의 넓이보다는 구조에서 재미를 찾는 동물이다.


파고들거나 뛰어오르거나 숨을 장소(골판지상자 등)를 마련해주고 함께 놀아주면 넓은 곳으로 나가지 않고도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만일 유난히 집밖에 나가 탐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있다면 가슴줄을 착용해 주인과 함께 산책을 하는 방법도 있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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