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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3. 고양이, 곰팡이성 피부병
작성자 플레이캣 (ip:)
  • 작성일 2016-03-20 19:48:10
  • 추천 3 추천하기
  • 조회수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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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성 피부병(Dermatophytosis)은 진균성 피부병이라고도 하는데, 모든 고양이들이 한번쯤은 걸린다고 할 정도로 흔하고 재발이 잦은데다 치료도 오래 걸리는 질병이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동그랗게 털이 빠지고 딱지나 비듬이 보이며 매우 가려우므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다.

다른 고양이나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으므로 일찌감치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수

의사에게 보이고 소독약, 연고 및 약용샴푸를 처방받아 사용하되, 약용샴푸로 씻긴 뒤에는 속털까지 바싹 말려야만 약효가 제대로 난다.

연고를 바른 뒤에는 약을 핥아 씻어버리지 않도록 잠시 함께 놀아주거나 안아주면 약이 더 잘 흡수된다. 증세가 심할 경우 먹는 약을 사용한다.

그러나 복용약은 화학약품에 워낙 민감한 고양이들의 간이나 신장에 부담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수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후 고양이의 나이 및 체격을 정확히 반영한 약의 용량과 투여기간을 처방받는다.


일광욕하는 고양이

곰팡이성 피부병에는 일광욕이 도움이 된다.


곰팡이성 피부병은 환경 때문에 생기기 쉽다. 높은 습도와 불결한 환경은 곰팡이의 온상이다. 특히 여름에는 가끔 난방을 해주거나 제습제를 설치해 습도를 낮게 유지하고 자주 청소를 한다.

고양이에게 일광욕을 시켜주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일광욕을 하면 곰팡이의 번식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D 합성에도 도움이 되며 심리적인 안정효과도 있다.

햇볕이 좋은 날은 창가에 자리를 마련해주고 일광욕을 시킨다. 곰팡이성 피부병은 일단 걸리면 치료에 수개월이 걸리기도 하므로 금방 낫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자.

눈에 보이는 증세가 없어진 뒤에도 당분간 연고와 약용샴푸를 사용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약용샴푸를 피부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에서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진균의 내성을 키워 정작 피부병에 걸렸을 때는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곰팡이성 피부병 진단을 받은 뒤에 치료 목적으로만 사용한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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