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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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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0. 고양이 구토의 원인과 해결책
작성자 플레이캣 (ip:)
  • 작성일 2016-03-20 19:51:56
  • 추천 12 추천하기
  • 조회수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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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다른 동물보다 구토가 잦은 편이다. 이때 토사물이나 증세를 보면 원인을 대충 짐작할 수 있다.

1주일에 한두 번만 구토하며 토사물 속에 털뭉치가 보이고 구토 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면 헤어볼( : 몸단장을 하다 삼켜 장 속에서 뭉친 털)을 토해내는 것이므로 질병은 아니다.

평소에 헤어볼 방지 사료나 고양이풀 등을 먹여 소화기관 속의 털이 변에 섞여 잘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쓴맛이 나는 식물이나 약 따위를 먹었을 때는 거품과 함께 침을 토하기도 한다.

잠시 거품을 토한 뒤에 질병의 징후 없이 태연하게 행동한다면 단순히 쓴맛을 혀에서 제거하기 위한 구토이므로 안심해도 좋다.


갈색 고양이

장염에 걸린 고양이는 구토와 짙은 색깔의 설사를 함께 한다. 이때 물과 음식을 허겁지겁 먹으려 들지만 먹으면 오히려 탈수를 촉진하므로 금식시키고 즉시 수의사에게 문의한다.

단 몇 시간 차이로 위험한 고비를 넘길 수도 있으므로 수의사의 연락처를 평소에 알아둔다.

위염에 걸렸을 때는 반대로 식욕이 없고 노란색 혹은 녹색의 토사물을 반복해서 토해내다가 마침내는 토사물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

역시 빠른 시간 내에 수의사에게 데려가는 것이 최선이다. 단 여름철의 경우 지나친 더위 때문에 비슷한 증세를 보일 수 있으므로 우선 시원한 곳에 두고 증상이 없어지는지 관찰한다.

따뜻한 곳에 앉기를 좋아하는 고양이의 취향은 몸이 좋지 않을 때에 더욱 두드러진다.

심지어 이렇게 더위를 먹었을 때조차 따뜻한 곳에 앉고 싶어하므로 회복을 위해 공기는 시원하게 해주더라도 바닥이 차갑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다.

먹는 양에 비해서 살이 오르지 않거나 설사가 계속되거나 이상할 만큼 배가 불룩하다면 기생충을 의심해본다.

변이나 토사물에 기다란 기생충이 섞여 나오기도 한다. 고양이의 나이와 몸무게에 맞는 적절한 구충제를 수의사에게 처방받아 투여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구토로 동물병원을 방문할 때는 토사물을 용기에 담아서 들고 가는 것이 좋으며 구토의 간격, 횟수 등을 자세히 기억해둔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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