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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2. 고양이 배변 훈련
작성자 플레이캣 (ip:)
  • 작성일 2016-03-20 20:17:15
  • 추천 5 추천하기
  • 조회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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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변 보는 고양이

처음 용변 본 자리를 계속 화장실로 기억하게 된다.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흙에 구덩이를 파고 용변을 본 뒤에 다시 잘 묻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화장실 교육이 매우 쉬운 편이다.

모래화장실을 이용하는 어미고양이에게서 태어난 새끼고양이는 어미가 하는 것을 따라 배우게 되므로 화장실 사용법을 쉽게 익힌다.

젖먹이 시절부터 적당한 장소에 배변용 모래를 넣은 전용 화장실을 놓아주기만 하면 된다.

일단 모래화장실 사용법을 이미 익힌 고양이는 다른 집으로 입양되어 가더라도 용변이 보고 싶으면 모래상자부터 찾아 나서게 되므로 따로 훈련시킬 필요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도시의 길거리에서만 살아서 모래를 화장실로 이용해본 적이 없거나 어릴 적에 어미와 너무 일찍 떨어져서 모래화장실 사용법을 교육받지 못한 고양이들도 있다.

이럴 경우 배변 훈련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고양이가 식사를 마치고 나면 고양이를 잘 관찰한다.

그러다가 고양이가 살며시 뒷다리를 쪼그리고 엉거주춤 앉아 배변자세를 취하거나 한쪽 앞발로 무언가를 파는 시늉을 하면 재빨리 미리 준비해둔 모래화장실로 고양이를 데려간다.

고양이가 제대로 용변을 보고 나오면 칭찬해주고 맛있는 간식을 준다.

용변을 보지 않고 그냥 나온다면 내버려두고 잠시 지켜보다가 고양이가 또 안절부절못하며 앞발로 파는 시늉을 할 때 다시 모래화장실에 넣어준다.

식사를 마치고 잠시 지난 뒤 고양이를 인내심 있게 지켜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이렇게 몇 번 모래화장실로 데려다주면 어렵지 않게 이곳이 화장실이라는 것을 알아챈다.

모래화장실이 아닌 곳에 용변을 보는 경우 한번 실수한 자리에 냄새가 남아 있으면 계속해서 실수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배설물의 냄새를 완전하게 제거한다.

잘못했다고 해서 섣불리 야단치면 ‘쉬하면 야단맞는다’라고 생각하고 점점 더 구석진 곳을 화장실로 이용하게 되므로 야단치기보다는 성공했을 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출처 : 고양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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